휴대용스피커 바운스멜로우 인기

2015-08-21


요즘 선 없이 자유로운 음악 청취가 가능해 장소와 이동 제약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블루투스 스피커가 인기다. 실제로 한 이동 통신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시행한 '여름 휴가지에 가장 챙겨가고 싶은 스마트 기기'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도 블루투스 스피커가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올 여름 휴가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줄 개성 넘치는 블루투스 스피커들을 소개한다.


바운스멜로우 톡톡튀는 3가지 색깔을 입은 Bounce Mellow는 눈에 띠는 디자인으로 버섯모양의 만화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 덕분에 휴대하기가 쉽다.

또한 한 번 충전으로 볼륨 대소에 따라 최소 2시간 30분에서 최대 6시간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Mini Strong 스피커폰을 갖추고 있어, 360도 전방향으로 소리가 울려 퍼져 고음량의 잡음 없는 풍부한 사운드 재생이 가능하다.

음악 재생 중에도 스피커의 전원을 끌 필요 없이 전화 통화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3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고, 흡착식 빨판을 이용해 편리한 탈부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거치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상위 등급의 Bluetooth 4.1 버젼으로 소비전력을 낮추었고, 스마트폰 전력 소모도 적어 효율좋게 스피커와 스마트폰을 이용 할 수 있다. 카림바(kalimba)DSP데이타 프로세스 기능을 탑재하여 소음제거 기능 및 디지털 음성기능의 최적화가 가능하며 10M내어서 최적화된 음성과 소리전달이 가능하다.


가격은 2만6천원이다. 마루느루 바운스멜로우는 무선 연결 상태에서도 뛰어난 음질을 구현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마루느루의 바운스 멜로우는 바운스 멜로우의 무게는 무려 73g의 가벼운 무게로 소비자들에게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인정 받고 있다.

바운스 멜로우는 휴대하기가 편리해 야외 활동에서도 마음 놓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블루투스 4.1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과 쉽게 무선 연결이 가능하고,

또한 마이크로폰을 내장하고 있어 음악을 감상하다가도 전화 통화를 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경우, 배터리 잔량이 부족하면 출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안티 클리핑(Anti-clipping) 기능을 적용했다. 이로써 지속적인 고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충전용 내장형 배터리는 완충 시 5시간 동안 언제 어디서나 전원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 손으로 가볍게 쥘 수 있는 콤팩트한 원형 버섯모양의 디자인과 블랙, 파랑, 핑크 컬러가 적용됐으며, 네이버 스토어 팜에서 구입 가능하다
바운스 멜로우의 가격은 2만 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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